언니들같으면 더 있어보시나요??
비강남이고 1년 좀 넘게 친하던 실장이 와달라고 무조건 6개 이상은 한다 챙겨주겠다고 해서 갔다가 5일 출근해서 두 번 꽁치고 1~3개씩 봤어요 근데 매일같이 내일은 바쁘다 예약 많다 이러는데 들어보니 친하게 지내던 언니들도 이미 손절치고 차단하고 옮겼다는 이야기 듣구 고민이 되더라구요 특히 원래 다니데서 버는 거 절반도 못 버니까 더 고민돼서요ㅜㅜ... 막상 사이즈 많이 떨어지는 언니들이 원초원메고 예쁘다 왜 여기있지 싶은 언니들이 뺑이치길래 더 헷갈리기두 해서 글 써봅니다...!
원래 다니던 가게가 강남쪽이라 집이랑 멀구 새로 가 본 곳이 가깝긴 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