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700에서 400으로 모으는 돈은 줄어들긴 했는데 운동이나 자기관리하러 틈틈히 다니고 쉴 때 넷플릭스 보고 영화보고 책 읽고 언어공부하고 이런 것들도 힐링이네요 친구들이랑 가끔 여행도 가구요 조용하게 일하면서 화 안 입고 이렇게 평화로울 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주 더럽고 지팔지꼰이라 상황이 어쩌다 삐끗할 때가 많아 불안해요 하고 싶은 것들도 많았는데 낮일 하려니 돈에 치이고 사람에 치일 생각하니 엄두도 안 나구 그런 생각하다가 문득 내가 어정쩡하게 독해서 돈 모으는 거 말곤 못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버블 1
· 6월 21일 20:03
전 돈만 생기면 성형 어디 할지부터 생각하느라 돈이 없어여ㅠㅠㅠ
글쓴버블
· 6월 21일 20:06
@버블 1 그건 어쩔 수 없나봐요 ㅠㅠ 저도 반년에 한번 꼴로? 얼굴 리모델링 하러 쉬러가요 ,,,
버블 2
· 6월 21일 20:30
400? 그러다 돈도 애매하게모으고 나이만먹어요
글쓴버블
· 6월 21일 20:39
@버블 2 얼마 모으면 적당할까요 ??
버블 2
· 6월 21일 21:03
@글쓴버블 그건목표에따라다르죠;
글쓴버블
· 6월 21일 21:11
@버블 2 목표에 따라 다르다는 말장난 할거면 애매하다는 말은 뭣하러함 본인 얘기라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