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잘 맞는 수면제라도 오래 먹으면 내성생기고 위험하다던데여
특히
졸피뎀이나 스틸녹스는 자살충동이라는걸 일으키는 중대한 부작용이있어요
최진실이나 최진영 설리 등 이들 자살의 공통점은 갑작스러움이죠.
수면제를 먹음으로써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행위를 하게되는데 그 중 하나가 자살행위이구요, 그행위자체를 기억 못해요 필름이 끊기는것이죠. 그래서 마약보다 위험하다는 말이 나왔을거같네요..
평소 우울증 없던 사람도 수면제 먹으면 자살 행위를 하게 될 정도로 무서운 약인데 아직 심각성을 모르는 의사가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찾아본게 스틸녹스가 마약수준으로 환각상태에 빠지게 할 수 있다는 점. 복용자 중 많은사람들이 중독에 빠져있다는 사실,자살 충동으로 인해 적지않는 분 들이 갑작스럽고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다는 사실 , 스틸녹스 등 의 자살 충동과 관련한 대규모 연구에서 뚜렷한 상관관계가 밝혀졌다는 사실 등 이 수면제의 부작용은 단순한 부작용이아니라 돌이킬수 없는 부작용임에 절대 손대지 말라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