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다하다 안돼서 유흐일 1년만 하기로했어요ㅠ
약간 정신 아프거나 결핍있는애들이 하는건 사실이에요.. ㅜ 주변 정상적인 집안이면 딱히 그걸할생각은 안함
빚엄청 있는거 아니면 안함
맞는 말이긴 함
뭐 눈에 뭐만 보이니까 다들 그런줄 아는거지 이 많은 인구중에 정상적으로 떳떳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이 훨 많음
꼭 정신 이상 있고 그런거보다도 고상한척 해도 싼마이마인드에 쉬운 애들이 이런쪽으로 빠지는거임 극단적으로 몸 잘 굴리던 애들이 잘 빠짐
이일 하면서도 저말은 맞는말이다 생각함 ....
저는 저도 그렇고 고등학교때 동창도 그렇고 8학군 출신에 사업하는 집안이고 학벌도 괜찮은데 단순히 사치하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저는 그래도 투잡 유지하고 있긴 해요
별로 의미없는소리고 저 위에상황마저 해결이안되고 힘들면 매춘하게되어있어요
그리고 남자도 돈이있으면 여자를 사게되어있고여
ㄴㄴ 최저시급 알바같은거 투잡쓰리잡 해가며 자기시간도 못쓰는거보다 여기서 바짝벌고 뜨는게 오억배 낫고 현명함. 그리고 몰라서 안하는 경우? 많고 여기서 잘버는것도 일종의 재능이 있어야 하는거임 그게 얼굴이든 몸매든 화술이든 강철멘탈이든 ㅋㅋ 전 떳떳하게 살아야지 하고 일반알바 하던 시절이 후회돼서 저런 사람들 말 들으면 화날정도임. 돈없어서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먹고싶던것도 못먹고 미래를 그리지도 못하던 제가 여기서 벌고 마음의 안정을 찾고 미래를 그리고있어요. 물론 제 경우가 모두를 대변할순 없지만 다 각자의 선택이고 인생임 내 인생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십원한장도 안보태준 사람이 하는 말들에 휘둘릴 필요 1도 없고 그냥 자기 상황에 있어서 최선인거 같으면 밤일해야죠
그리고 돈벌수 있는 방법 많다고 하지만 월 천만원 벌수 있는 방법 유흥 불법빼곤 없음 위하는척 말하지만 니 분수에 맞게 쥐꼬리 월급받다 뒤져라 라는 말밖에 더 안됨
이말에 저도 동감해요. 물론 사람들마다 추구하는 가치는 다르겠죠. 열심히 살아도 돈없어서 비참해본거는 겪어봐야 알아요. 여기와서 저도 역설적으로 돈이 주는 정신적 안정감으로 미래도 계획할 수가 있네요. 여자가 맨몸으로 돈 천이상 버는일 흔치 않아요. 시간대비 효율성으로 이쪽일 선택한건데 외모든 비위든 이일도 아무나 못하죠. 그냥 조용히 피해안주고 일하는 언니들 중에 정상적이고 착한 언니들 매우 많습니다. 단지 효율성 추구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맞아요 언니 여기서 돈모아서 뭔가 이루겠다는 야망가진 착실한 언니들도 진짜 많은데 ㅜ 몇몇 별종빼면 다들 착하구 사바사겠지만 외모관리 자기관리 경제관리 면에서는 일반인보다 뛰어난 사람들도 많죠 모르는 사람들이나 프레임씌워서 함부로 말하는거에요
ㅋㅋbj는 더한짓도 하는데 왜 화류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