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그런건 아니고 클럽도 자주가고 사람 만나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그사이에서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잘때마다 가위눌리고 공황오고 땀범벅에 진짜 어떡할까요…. 공황약 먹을정도는 아닌거같은디 ㅠ 사람들과 어울리다가 조금만 멀어지고 남자랑 관계하고 괜히 연락 끊기면 막 세상우울증 걸릴거같고 가족들에게 사랑 듬뿍받고 자란 스타일이라 사람들이 조금만 저 안챙기고 안불러주면 이상황에서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이럴땐 어떡해야핳까요 혼자가 싫은데 사람들과 막 놀다가 집오면 너무 외로워요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긴 싫고 ㅠㅜ 강남사람들 혐오 맥스 달려가고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