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언니~ 저도 우울감이 심해져서 삶을 마감할까 하루에도 몇번 생각한답니다.
하지만 개똥밭에 굴러도 저승보단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 잠은 푹 잤나요? 오늘 하루, 아니 언니 기분이 괜찮아질 때까지 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푹 자보는건 어떠신가요.
저는 그런 생각이 극에 달했을 때
맛난거 먹고 한숨 푹 자고나니 극단적인 생각이 사그라들더라구요
조금이나마 언니께 희망의 메시지를 드리고싶어요. 저도 무슨맘인지 너무 잘 알아서요.. 사는게 이득이에요 인생 뭐 별거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