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할머니가 무당 이셨는데 아무도 내림 안받았구요 저어릴때 7살쯤? 귀신 매일 보다가 안봤는데.. 요새 일하는데 계속 보여요 끝 모서리에 계속 보여서 멍하니 쳐다보고있으니까 손님이 너 뭐하냐 뭐보냐 이런일 자주 있고 꿈자리 다맞고 .. 손님 점도 보고.. 다맞추고.. 오늘은 퇴근 하는데 하혈 까지 했어요..ㅠ 너무 무서워요..ㅠㅠ.. 이거 어케 해야되나요 작은 할머니 돌아가셨어요.. 도움청할 곳도 없고 너무 답답해요
버블 1
· 25.03.1. 06:25
이건 부모님이랑 상담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우선 집 조심히들어가고 주말이니까 한번 만나봐요.. 통화로만 하면 걱정하실거 같아요..
글쓴버블
· 25.03.1. 06:30
@버블 1 부모님 한테 말하는편이 나을까요.. 너무 뜬금 없긴해서요
버블 1
· 25.03.1. 07:02
@글쓴버블
집안력일수도 있으니 그래도 어머니가 좀 알지않으실까요 도움도 제일 먼저 많이 주실거고요
버블 2
· 25.03.1. 06:47
진짜 보여요??? 뭐가 어떻게 보이는거에요???
버블 3
· 25.03.1. 06:52
외가쪽인지 친가쪽인지 모르겠지만 가족들하고 얘기해보세요 언니가 모르는 사실이 있을수도있고..
글쓴버블
· 25.03.1. 06:56
@버블 3 친가쪽이에요.. ㅠㅠ .. 얘기해야 되겠죠
버블 4
· 25.03.1. 07:07
저 듣기로는 원래 내림은 한세대 건너 나온다고하더라구요. 할머니가 무당이시면 손주한테 나오는게 맞아요. 그리고 할머니 살아생전 내림 못받게 눌러주시다가 돌아가셔서 원레 계시던 신이 언니한테 옮겨간 듯 한데... 대대로 무당이면 이건.. 운명을 받아들이는 편이 나을수도 있어요
버블 5
· 25.03.1. 08:42
왔네 왔어
버블 6
· 25.03.1. 10:21
부모님한테 말해야죠 당연히.. 그정도로 신줄이 명확하면 이미 부모님이랑 이모 고모 삼촌 분들도 겪으셨을걸요 신들린 정도는 아니어도 귀신본다던지 꿈이 맞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