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일햇을때는 ㄹㅇ 방에서 눈물참앗는데 한달되니까 일하기 훨씬 정신적으로 편해진거같아요 뇌빼고 입털고 다음날 걍 아예 누구봤는지 기억도안나요 또 그만큼 마음이 해이해진 거 같아요 그래도 밤일인데 주변사람들 아무도모르거든요 이 일이 도덕적으로? 별거아닌거같고 당연하게느껴지네요 이럴수록 화밍당할거같아서 정신잡으려고요 휴학하고 뭐라도하려햇던데 입문하고 그냥 일만해요 직장가져도 그만두지 못할거같아요 돈맛을봐서 외모정병은 점점 커지네요 ㅠㅠ 그냥 주절주절적어봘어요 암튼 언니들 다들 팁길돈길만 걸으세요
버블 1
· 3월 22일 04:19
전 그래서 1년그렇게 정병걸린거마냥 일하다 로진하나때메 진짜 정병와서 그만두구 낮일하는데 돈 편히 쓸때가 생각이 나긴하지만 뿌듯하고 건강해진거같아 좋아요 화밍 되기 싫고 졸업하실거면 지금 일상생활 하면서도 너무 소비의 기준을 화류단가에 맞춰두지마세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