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삘은 민삘들끼리만 경쟁하잖아요 수요층이 확고해가지구 성미선호랑 서로 이해못하는 물과기름임 아나운서상민삘vs화려민삘vs수수민삘vs못생인데민삘이라우김 뭐 이런식으로 붙지 성미랑은 사이즈 경쟁 절대 안하는듯
저는 하퍼에선 민삘경쟁 개잘뚫고 민삘취향인 방엔 걍 무조건 들어가는데 쩜 갔더니 진짜 존나 성형하나도 안한거같은 순느st 언니들 보면서 자존감 뚝뚝 떨어지더라구요ㅋㅋㅋㅠㅠㅠ 뺑이 좀 타도 벌이는 하퍼보다 1.5배 정도 잘 벌긴 했는데 아 정신건강에 너무 안좋은거같음.. 사람이 우울해져요… 정병 왜오는지 이해 못하고 살았는데..이젠 알거같은 느낌..
제가 생각보다 수위 잘 못받아주겠고; 너무 쪽팔려서 상탈조차 못해먹겠음… 손님보다 방에있는 다른 언니들, 들락날락하는 웨이터들 시선이 더 비수같아요; 이제야 진짜로 진짜진짜 몸파는 여자가 된거같다고 느낌.. 하퍼는 맨날 로진만 만나서 그런느낌 없었는데 걍 안하면 되는거지만 가끔 요구를 받는거조차 스트레스더라구요…..하………… 두배도 아니고 1.5배+정병이면 안가는게 맞겠죠? 두배면 솔직히 고민좀 했을거같은데 정병와서 출근률도 떨어지니까 걍 거기서 거기같기도하고ㅋㅋ
안 애매한 민삘이였음 쩜 건너뛰고 일프나 텐카 갔을텐데 .. 애매민삘이라 이도저도 아닌거같아요 에휴시발 마통은 언제 갚냐 쿠팡을 지우던가 해야지
버블 1
· 24.12.9. 11:33
사쥬업야금야금하면서 치고올라가는러 추천
글쓴버블
· 24.12.9. 11:36
@버블 1 다이어트부터 해야될텐데 와 저 쩜출근 2주만에 우울증와서 청소업체불렀어요.. 제 취미가 청소인데 그걸 못하겠어서 업체를 부르다니ㅠ 심각하
버블 1
· 24.12.9. 11:42
@글쓴버블 갑자기 우울증 오기도하나요?? 서서히 오는걸로 알고있는데 그정도면 로우다니면서 사쥬업하고 다시가봐요
글쓴버블
· 24.12.9. 11:43
@버블 1 2주간 쌓이다가 터진듯; ㄹㅇ 다욧해야겠다
버블 2
· 24.12.9. 11:41
걍 하퍼다니세요...
글쓴버블
· 24.12.9. 11:44
@버블 2 그럴라구여….. ㅅㅣ발 자연가슴 신기하다고 와서 만져보라 ㅇㅈㄹ 해서 방에 사람들한테 돌려지고 언니들도 손님들도 구경하고 이게 제일 싫어요
버블 3
· 24.12.9. 12:34
이거 완전 저임 전 애매민삘이라기보다는 먼가 아나운서 준비하는 민삘느낌인데...ㅅㅂ제가 느끼는거랑 똑같아요 저도 쩜다니면서 우울증와서 강아지 키우면서 거기다 돈 다쓰는듯 ㅜ..강아지 있으니까 좀 낫긴한데.....애매민삘인가 맞는것가타요 ㅎ
글쓴버블
· 24.12.9. 12:54
@버블 3 저두 그런데 진짜 텐카일프 가려면 현직 아나운서급이여야 하는듯요ㅋㅋㅋㅋㅋ 당장 지금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같아야함ㅠ 존나 애매하게 연습생이라서 갈데가 하퍼밖에 없음.. 쩜은 못가겠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