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ㅈㄴ 미련하게 손님이랑 연애하면서 일 아예 그만두겠다구 지명들 연락 다 끊고 폰 해지하고 잠수탔는데 다시 복귀한지 3달됐어요 그사이 사이즈 떨어졌는지 초이스도 ㅈㄴ 안되고 지명도 안붙어서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ㅜ 예전에 진짜 친했던 지명 오늘 초이스 보면서 마주쳤는데 ㄹㅇ 알아보지더 못함 한번 오면 수위 안빼고 팁만 100가까이 주던 구찌손이었는데 번호도 날아가고 다시 연락하고 싶았는데 연락 못하도 있었거든요 초이스 보면서 마주쳤는데 아예 못알아보더라구여 하.. 옆에 앉아있던 언니한테ㅜ질투나더라고요 내가 너무 못나진것 같고 ㅠ 자괴감 너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