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는 돈은 2~3배 넘게 차이 나는거같아요 저는 원체 술도 전혀 못해서 억지로 마시는것도 힘들어하고 남친하고 동거하다가 성형하고 재작년부터 브압했는데 여태까지 일한 거 외에 이유없이 그냥 챙겨주는 돈이나 선물 같은 거 받아본적도 없고 스폰도 먼 나라 얘긴데 일 년 반쯤 지나니까 볼애들은 다본건지 일도뜸해져서 용손들한테 먼저 연락도하고 잘해주려해도 오히려 지 좋아하냐면서 등신으로 보는지 돈 깎을 각이나 재고 요샌 찾는애들도 거의 가성비충이나 지루들 뿐이라 슬슬 그만둬야 되나 고민만하다 하루하루가 가는데 친구는 짭텐 다니다가 지금은 텐 다니면서 벌써 마이킹도 세 번인가 손님이 까주고 생일날에는 명품백 사다가 방에서 주고 걍 어쩌다 불러서 룸가서 술을먹든 손님집에서 뭐 시켜먹고 몇시간 있다가 와도 몇백씩받고 그래요 전 워낙 i 성향에 룸나가면 할말도없고 시간채우는것도 고역이라 앱하는 건데 브압 언니들 봐도 손님이랑 결혼한 언니도 있고 오래보는 용손도 여럿에 생활비나 선물도 가끔씩 받고 하던데 전 그런건 바라지도 않고 지금은 클럽을 나가든 짭브를 하든 뭘하면 나아질지 그냥 그만두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는지 마음이 심란하네요.. 안 지나치시고 조언이라도 해주실 천사언니 계실까요? ㅜ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버블 1
· 23.10.2. 21:57
? 뭘 어케 도와달라는거에여...? 일단 브압다니고.... 뭐 룸은 못나가겠는데 어케 도와달란거디? 언니 친구한테 조언받는게 젤 나을걸여 텐 다니면 얼마나 수면 밑으로 발버둥치는건데요... 이바닥 쉬워보여도 안쉬워요 설렁설렁 돈많이 버는거 힘들고 얼마나 여우짓하는데여..
버블 2
· 23.10.2. 22:03
ㅜㅜ 지금은제가 양주는못해서 술덜 마셔도되는 클럽이나 짭브정도만 생각하고 있긴한데 사실 뭐소형카페나 일프로같은곳도 도전해볼 마음은있어서요.. 네 친구는 그냥 워낙 외향적이고 사람 대하는법도 잘알아서그런지 조언해준대로 제가 손님들한테 연락하고 맞춰주고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더라구요
남과 비교하면 끝도없어용 그 언니친구분도 분명 누군가보며 현타올수도있구요 자기 자신한테만 집중하자구요 화이팅
버블 7
· 23.10.2. 23:17
2.. 제일 바보같은 행동
버블 9
· 23.10.3. 06:50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6
· 23.10.3. 08:11
언니 양주 못먹는거 말못하겟는거 다 핑계예요.. 언니가 돈벌고싶은마음잇으면 그정도는 해야죠 저 주량 진짜 샷잔 한잔이예요 그래서 술작업 엄청 머리쓰면서 일해요 친구가 그냥 텐다니는거같겟지만 자기관리에 돈 시간 엄청쓰고 손님관리하고 그런걸껄요 난 못해 이렇게 생각하지말구 해보려고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