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여 ㅠ 테이블로 끝나면 제가 말 예쁘게 안해서 못 꼬셔서 그런거라고 사장은 제탓하고.. 애프터 연장도 손님이 하자고 했는데 사장이 짤라요.. 신규손님받아야한다고..ㅠ
근데 생각 이상으로 테이블에서 고름 짜요 저 손님이 왜 술안마시냐고 타박하는 가게 여기가 처음이라서 너무 당황스러워요ㅠㅠ..;;
저 한번도 옷가지고 지적받은적없는데여기는 가게 분위기가 달라서 그런지 제 옷가지고도 뭐라고 하기도 하고...
손님이 돈줄테니까 옷벗고 춤추라고 하길래
그럼 줘~ 신나게 놀아볼게 하니까 너 하는거보고 줄지안줄지
생각해본다고 고름존나짜고 내내 말로 괴롭히고 ㅡㅡ...;;;
뭐 자랑은 아닌데 저 일못한다고 어디가서 욕먹은적없는데
일때문에 지적받으니까 심히 당황스럽기도하고 ㅠ
그래서요...집이랑 가깝기도하고 돈도 안드니까 좋긴한데
멘탈 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