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저는 목도 2번 졸려봤고 경찰도 불러봤고 밥먹다 아구찜 저한테 던진적있던 기타등등....개자식만났어서 별에별일 다 겪어봤어요 ..하하하하하ㅏ 저 참고로 01년생..임다 저는 글고 내가 나간다고 (내명의 집 계약 던은 걔가 냄) 케리어 들고 나간다했을 때 방에서 못나오게 막고 그랬던적도 있음요. 물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은 일단 자금 준비랑 집 슬글슬금 알아본 후 언제 튀어도 ㄱㅊ을 때 즈음 잘 얘기해봐요. 잘 얘기하고 안통해도 잘 대화는 눈치못까게 최대한 시마이짓고 몰래 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