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하기전에는 세상을 밝게보고 순수하고 긍정적이었는데 일하고 1년 지나니까 세상 모든게 좆같음 초반에는 손들 비위맞추고 잘해야 이쁨받는줄알고 인격말살하고 연락오는것도 잘받고 지명만들고 열심히했는데요 다 부질없고 룸빵오는 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싶음 초반에 예의있게 잘 하던 애들도 웃어주면서 잘대해주면 로진으로 돌변하고 병신들이 왤케 자기객관화가 안되는지 모르겠음 친한 남사친들도 많았는데 얘네들도 다 한남들처럼 보여서 요즘 연락도 잘 안받아요 ㅋㅋ 한남이라는 단어도 싫어했는데 룸빵오는 새끼들은 한남이라는 단어가 너무 잘어울림 내가 극혐하는 새끼들 비위맞춰서 돈벌어야하는게 인지부조화 오져서 우울증오고 화병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