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하 ㅈㄴ열받음 4일째 일도 못나가고 샹 담에 이런 새끼 또 만나면 어떻게 대처하죠?
버블 2
· 5월 25일 12:22
전 노도에서 짬지털린적있음 그것도 끝나고 나갈때 ㅋㅋㅋㅋ시발년 갑자기 떠오르는 악몽 롱치였는데 슥 지나갈때 슥 만짐
글쓴버블
· 5월 25일 12:24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3
· 5월 25일 16:23
노도에서는 수위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돈 없는 인생 쓰레기들이 가는 곳이라서 다 만진다고 생각하면 돼요 안 만지는게 고마운것 만졌다고 손놈 때리거나 방포하면 티씨 못 받아요 특히 때리면 그 가게는 언니 내리지말라할거고 언니 실장도 언니 싫어하겠죠 소문 쫙~~ 싫으면 최소 가라오케, 룸보도, 퍼블릭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