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비숑분양받고 싶은데 반려견에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요ㅠㅠ 어디서 분양받고 분양가 얼마이고 키울때 주의해야될점 필요한물건등등 자세히 알려주실언니 부탁드려용 ㅠㅠ
버블 1
· 24.01.27. 16:15
이정도 찾아보는 정성은 있어야 반려견 키우는거 아닌가요..
글쓴버블
· 24.01.27. 16:18
찾아보고 여기서 다시 묻는건데 뭐가 불편하신가요?
버블 1
· 24.01.27. 16:20
키울때 주의할점이 한두갠가요? 그걸 자세히 써달라는게 핑프같아서요. 언니가 내용에도 아무것도 모른다고 썼으면서 찾아봤는지 제가 어케알아요 ㅋㅋ
글쓴버블
· 24.01.27. 16:21
아니 안알려주시면 그냥 가시지 왜 남의글에 예민해서 지적질이세요? 운영자세요?
버블 1
· 24.01.27. 16:34
생각이 잘못된거 같아서 좋게 가르쳐줬더니 지적질이러네 ㅋㅋㅋㅋ 지적질하는것도 내마음인데 왜 하라마라 운영자세요?
글쓴버블
· 24.01.27. 16:37
생각이 잘못됬데 ㅋㅋㅋㅋㅋ어이구 누가보면 본인이 법인줄 ㅋ
버블 1
· 24.01.27. 16:45
됐대 입니다. 맞춤법이나 똑바로 쓰세요 ㅋㅋㅋㅋㅋ 완전체 또 등장이네.
글쓴버블
· 24.01.27. 16:46
시비걸지말고 그냥 지나가세요 씹선비질하지마시구
버블 1
· 24.01.27. 16:51
내용이나 제대로 쓰고 질문을 하세요 ㅋㅋ 아무것도 모른다더니 갑자기 뭘 찾아봤대 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4.01.27. 16:53
아 진짜 그냥꺼지시라니까요 말걸지마시고 인터넷에서 알아보면 다 알아야되냐구요? 그냥 하던일계속하시고 지나가세요 시비걸지마시고 알려줄거 아니면 그냥 꺼지시지 왜자꾸 남의글에 시비를 거세요? 심심하세요?
버블 1
· 24.01.27. 17:09
꺼져줄테니까 앞으로 핑프질이나 그만처하세요 그럼ㅋㅋㅋㅋ 개무식하네.
글쓴버블
· 24.01.27. 17:13
네 잘꺼지세요 핑프질을하던말던 남의일에 오지랖쳐하지마시구 신경끄시고요 ㅋㅋ 또 부들부들 거려서 댓 쳐달지마시구요
버블 1
· 24.01.28. 04:18
ㅋㅋ 별생각없이 귀여워서 분양받았다가 길에 강아지 버리거나 파양하는 케이스 많아서 그렇죠~ 잘 알아보시고 부디 신중하시길~
버블 2
· 24.01.27. 16:22
저두 비숑키우고 싶었는뎅ㅜㅜ 비숑은 샵에서 분양받아야되지 않을까요? 가격은 샵들어가서 물어보는게.. 아마 삼백? 넘으려낭 비숑이 진짜 문제크게 없고 키우기 좋다고 들었어용 근데 분리불안 있는아이들도 있다고 알고있어요! 주의할점은.. 음 동병다니다보면 저절로 알게되실거고 (어차피 새끼때 분양이니 접종다녀야돼용) 병원에서는 5차접종 전에 산책 금지라하지만 사회화시기도 겹치니 언니선택따라 결정하시면되공 아. 비숑은 미용비 좀 나가는걸로 알아용 전 보호소입양이라 (보호소는 대부분진도믹스ㅜㅜ) 샵에서 데려오는건 정확히 모르지만 알아봤던거로는 무슨 서류?같은거 챙겨야된다 그랬어요! 그리고 어디 아프거나 안좋을수 있으니 입양하고 병원ㄱㄱ 전 병원가서 바로 칩 심었어요. 애기 이름 미리 정해두셔야돼요 이때 물어보더라구요 전 이름안정했어서 급하게 지었지만.. 그리고 퍼피시기때 울타리 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해요(전선이나 위험한것들 노출될까봐도 있고 배변못가리는 이유도 있다고해요 분리불안에도 도움된다는 말도 있긴해요) 전 안쳤어요 강아지교육이란게 사람마다 보는관점이 가지각색이더라구요 전 울타리는 그닥도움안되보여서그랬던거구.. 언니선택!
글쓴버블
· 24.01.27. 16:24
아 언니 댓감사요 처음에 신경써야되는게 많네요
버블 2
· 24.01.27. 16:33
글로 대충적어서 그래용 ㅎㅎ 구냥 애견샵 들어가셔서 애기 데리고 병원갔다가 집에 가시면 됩니당
버블 3
· 24.01.27. 16:23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4
· 24.01.27. 16:34
찾아봤다면서 글내용엔 아무것도 몰라요는 무슨말인지 ㅋㅋㅋㅋ
버블 5
· 24.01.27. 16:37
22 찾아봤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4.01.27. 16:41
찾아보면 반려견에대해서 다알아야되요? 찾아보고 여기다가 다시 묻는것도 안되요?
버블 6
· 24.01.27. 16:47
강아지는 산책 자주해줄 수 있고 똥오줌 치우는거 안귀찮아할 자신 있으면 키울 자질 충분하다고 봐요!!! 그리고 강아지 아프지만 않으면 매달 돈도 별로 안들어요 근데 아픈순간 문제 ㅠㅠ 그것도 감안한다면 키울때 그 행복이 말로이룰수없죵~~ 밥그릇 물그릇 애기사료 배변패드 배변봉투 하네스 목줄 샴푸,에센스 강아지빗 강아지집or쇼파 공장난감 애기들은 요정도 처음 구비할때만 돈 많이들지 나머진 자라면서 천천히 사면 돼요 글고 비숑은 털 자주 빗어줘야하고 미용비 비싸다는 점?? 키우기 무난해요!
글쓴버블
· 24.01.27. 16:50
감사합니다~
버블 7
· 24.01.27. 16:48
혼자살면 절대 키우지마요 제가 후회중이에요 하루 산책 세번 퇴근하고 죽을거같아도 산책 약속잡아도 산책하고 나가고 집 들어와서 산책 혼자 사는 사람이 개 키운다고 하면 머리채잡고서라도 뜯어말리고 싶어요 얘때문에 제 인생이 다 얽매여있다는 느낌받아요 이제 노견이라 몇년 안 남아서 소홀해지면 죽었을때 후회될거같고 얘한테 제 시간이 다 묶여있는거같아요ㅠ
몇달동안 강아지공부해도 키우기가 어려운게 강아지에여.. 반년동안 잘찾아보고 다시생각해보세요 내가단순한마음으로 이아이를 평생 죽을때까지 돈안아까워하면서 사랑주면서 키울수있는지 비숑단점영상도 많이 찾아보세여 유툽에 마니나옴여
글쓴버블
· 24.01.27. 17:01
네 언니 감사합니다^^
버블 10
· 24.01.27. 17:18
강아지 수명 12-17년인데 나이먹으면 사람이랑 똑같이 심장,신장,암 등등 사람이 걸리는 병 걸릴수있어요 ㅠㅠ저희집 댕댕이도 노견이라 매일 아침저녁으로 약먹이고 병원비도 만만치않아요. 산책도 매일 시켜줘야하고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길면 안키우는게 좋아요 그냥 귀엽다고 키우는게 아니라 말못하는 사람애기랑 똑같아요 정말 끝까지 평생 책임질수 있으면 키워요
버블 11
· 24.01.27. 17:34
@버블 10 맞아요.. 강아지 끝까지 못키우고 버리는 사람이 대다수라던데..
버블 12
· 24.01.28. 02:14
댓글다보니까 언니 강아지키우는건 좀더 나이 먹은뒤 다시생각해보는건 어떠신가요?
버블 13
· 24.01.28. 12:17
안키우시는거 추천
버블 14
· 24.01.28. 19:57
주의할점 - 예쁜 모습은 몇년 가지 않아요 ㅜ 어떤 강아지건 일곱살 넘어가면 털도 눈도 슬슬 희끗 해지고 열두살 넘어가면 한달한달이 확 달라지더라구요 보내는 과정 ..작년에 이걸 지켜보니까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저는 여전히 매일 울어요 언니도 물론 다 알아보셨겠지만 그래도 괜찮으시면 입양하시는거 권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