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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일 03:25
자취하지 말라는 부모 - 익명 커뮤니티
자취하지 말라는 부모
엄마가 암 걸린 이후로 돈 아끼고 얼굴 보자고 본가로 들어와서 살라고 해요. 이제 병원비 때문에 지출 더 커질텐데 여기서 돌아와서 살면 너무 답 없을거 같아요
근데 아빠 때문에 사이가 나쁜거지(많이 맞아서, 심지어 모범생이었고 계속 맞아서 성인 되어서 삐뚤어진거지 공부나 돈관리 잘 해나감) 엄마랑은 원래 괜찮아요. 근데 이제 엄마도 집착이 심해져서 견디기 힘들어져여
버블 1
· 3월 1일 03:36
부모님한테 금전지원 해드리고 계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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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일 09:53
@버블 1
그건 아니고 오히려 본가 가면 용돈 받을 가능성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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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일 03:46
아빠가 가정폭력하던 집으로 돌아오라고요...?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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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일 03:53
@버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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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일 09:53
@버블 2
아빤 자기가 가폭이라 생각 안할껄요... 그러니까 당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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