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스무살이에요 췡짓 열심히 하다가 내년이라는 게 믿기지 않아서 그냥 끄적끄적 써봅니다..
먼저 19살 때 키방 다녔어요 키방에서 자존감 이빠이 돼서 20살 되자마자 풀싸 체크로 옮겼어요 하지만 민짜 티 못 벗어남+꾸밀 줄 모름+통통해서 잘 안 팔려서 자존감 내려가고 보생이한테 후려치기 당한 다음 앱순이로 전직 다이어트 하고 나름 좀 꾸미면서 잘 팔리게 되니 풀출 ㅈㄴ함 그러니 어느 순간 존ㄴㄴㄴㄴ나 아픔 응급실 4번 갈 정도로 아파서 입원했는데 병명은 골반염.. ㅋㅋ 현타 와서 앱순이 그만두고 성형하고 쉬다가 사쥬업해서 지금은 룸바 체크로 전직 했답니당.. 괜히 일 시작한 기분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