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진짜 고아처럼자랐어요 부모는 있는데 학대 방치당해서 그냥 없는거랑 다를바없는? 덕분에 학교생활 보기좋게 말아먹고 대인관계도 회피성 심해힘들고 친구ㅜ만든적이 없는데 별대단히 문제라고 생각안했거든여 근데 이거 사회생활할때 관계욕구도 없고 딱히 필요성도없고 기분 부전증도 심하고 그냥 모든거에 아얘 의욕이없어요 항상 무기력하고 원하는것도 없고 딱히 즐거운거도 없고 슬프고 힘든감정만 잘느낌 이러다 돈주고 ㅈㅅ할수있음 그냥 주고 죽을거같아요 삶이 허망하지도 않을듯 다른사람은 그래도 살면서 인생이 일년이상은 행복한적이 있던데 저는 아얘없어서 너무 신기해요
버블 1
· 25.02.25. 02:28
안쓰러워라.. 상담이라도 받아봐요 잘맞는 병원으로 찾아가면 도움 많이 될거에요
글쓴버블
· 25.02.25. 02:35
@버블 1 의미없어요 안해본거없음
버블 2
· 25.02.25. 02:47
그기분 이랑 언니같은 가정사 언니랑똑같은 인생 그리고 언니 현재생각까지 그냥 저랑 빼다박았네여 35년 인생살이 저도 그냥 이젠 아무생각없이 무지성 무기력 권태감으로만 살고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