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커뮤하다가 깨달은건데 저만큼 뼈가씨가 있을까 싶네요 저자신도 몰랐는데 저 ㅈㄴ 뼈가씨였네요 가씨친구 없어서 몰랐는데 여기서보니 언니들 ㅈㄴ 착하거나 아님 ㅈㄴ 멍청한 경우도 많네요 예를들면 정에휘둘리는 언니들 보면 ㄹㅇ 이해가 안감.... 걍 남자 아예 사람으로안보임 돈이랑 고소 이런생각만 연상됨 존잘이와도 똑같음 생각해보니 좀 어릴때부터 남자 = 도구로 본듯 ㅈㄴ천직이라 못관두는중 남미새나 여자생리도 뒤늦게 알게되서 원래 여자들한테 좀 약해서 져주고 그랬는데 이젠 여자들도 경계함. 화류덕분에 강해졌는데 앞으로 더 독해지고싶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