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삼실은 실장이 점점 별로인게 보여서 더 나가기 싫은데(여기서 좀 걸어가라 어쩌구 시키는거 많아지고 말투도 처음엔 상냥하다가 점점 편해지는게 보임..)사이즈가 별로라 어디나 막 갈 수 있는 처지도 아니구..사실 노래방 고정으로 가고 싶은데 광고가 별로 없더라구요서울에서 강남 송파 신림 종로 수유 노원 빼고는 갈 곳 없는거 맞죠..?개노답 경기도로 빠질까요.. 넘 먼디…ㅠ
ㄴㄷ순이 일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8.21. 02:25
헐 내얘긴줄ㅠㅠ저도 그래서 고민중이예요 사이즈별로라 이젠어디든 갈엄두가 안나요 언급한 동네는 다 손님이나 아가씨나 젊은동네ㅜㅜ저도 고정생각했는데 편하고 수입도 괜찮은곳이 과연있을지 두가지 충족되는 이게 쉽지않네요
버블 2
· 23.08.21. 02:28
본문에 나오는 대중적인곳 말고 .. 언니네 집근처 동네장사하는 곳으로 찾아봐요 보통 그런곳 시급낮고(찡떼면 사만 이런곳) 일없는데 막 이모,엄마뻘들 일하고 부담없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