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욧!!! 전 난소 다 제거해서 호르몬 약 먹고 우울증약 먹고 이러다가 54-88.5까지 쪘었어요. 지금은 60키로고 아직도 다이어트 중이긴하지만 뺄 수 있어요
근데 아무리 고도비만이라고해도 예전처럼 훅훅빠지진않더군요..ㅋㅋ
스트레스 많이 받고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다이어트 하면 분명히 빠집니다. 다약 먹고 뺏었던 살이어서 다시 찌니까 랩틴호르몬이며 온갖 몸안의 생체리듬 다시 정상으로 만드는데 3년 걸렸어요...살 훅훅 빠졌던 기간은 1년
총 4년 걸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