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3월 1일 04:45
ㅋㅋ..셀프디스인데 저는 팔자가 유흥인가봐요 - 익명 커뮤니티
ㅋㅋ..셀프디스인데 저는 팔자가 유흥인가봐요
엄마가 저 혼자 키우시면서 밤일하셨다는 걸 다 커서 알았는데
고모도 캬바쿠라에서 교포인 고모부 만나서 결혼하신 거였네요(지금 일본에서 자리잡고 잘 사심
엄마가 고생해서 저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그런데
별개로 그냥... 제 팔자가 엄마랑 너무 똑같이 흘러가서
뼈저리게 바꾸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버블 1
· 3월 1일 04:47
전가족 모두 정상적이게만 살았는데 10년더 술따를 팔자예요 극복할수있지않을까요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3월 1일 04:49
@버블 1
ㅠㅠ 언니 10년은 너무 길지 않아요?ㅜㅜㅜㅜ 빨리 탈출하고파요 간절히
답글쓰기
버블 2
· 3월 1일 04:53
손님이랑결혼해서잘살기힌든데 고모분 운이좋으시네요 차라리 애비가 화류관련일해서 좆뱀양아치구치소들락거린사기꾼에 엄마 가정폭력하고 엄마는 소패 나르 가스라이팅 해서 저혼자지내는데 이런런애고아보다 언니가나아보임
2
답글쓰기
버블 2
· 3월 1일 04:54
@버블 2
니가 나대지만 않았어도 아빠가 엄마 안때릴텐데 라고 9살때 엄마가 말해서 개충격받음
답글쓰기
글쓴버블
· 3월 1일 04:59
@버블 2
남의 집 부모님 욕하는 게 옳은 일은 아닌 거 알지만
그런 부모 밑에서 자립해서 혼자 사는 게 백번 낫고
빠져나온 언니가 정말 똑똑한 거에요
저는 아빠 없이 자랐고 지금은 엄마 뒷바라지 하며 사는데
언니가 예전 생각으로 너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4
답글쓰기
버블 2
· 3월 1일 05:07
@글쓴버블
고마워요언니 애비는 어릴때 다행히 죽었고 엄마는 자기서러움 감쓰질하며 발악하는거 안받아주고미러링하니까 셀프로잠수타셨어요ㅜ
답글쓰기
버블 2
· 3월 1일 05:07
@글쓴버블
언니도엄마뒷바라지하지말고 자기만챙겨요ㅠㅜ!!
답글쓰기
버블 3
· 3월 1일 08:36
@버블 2
아ㅜㅜㅜ 이거 내 얘기ㅜㅜㅜ 글쓴언니가 더 나아요
1
답글쓰기
버블 3
· 3월 1일 08:36
저도 팔자가 유흥인가봐요
인생이 너무 기구했어요...
답글쓰기
버블 4
· 3월 2일 22:48
저도 언니랑 약간 비슷한.... 그래서 전 결혼할 생각 아예 접었어요
답글쓰기
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