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팁인데 스트레스 받고 발광하는데 좀 있으면 해결대여 남들보다 단순하긴 함
왜냐면 자기 공간 중요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금방 잘 들어가서
그 안에서 재밌게 놀다 보면 까먹구 외로움 잘 안 타여
만족하고 산다는 건 잇팁이 진짜 그걸 만족하는 게 아니라 객관화해서 이정도면 받아들이자 뭐 어쩌겠어 이런 마인드라 현실이랑 타협한거임..
긍정적인 유형은 아니라서 대충 현실적으로 고려해서 이정도면 됐다~ 요런 너낌임. 대기리 꽃밭인 거 스스로도 극혐하고 남들도 그런 거 못봄 ㅠㅋㅋ
감정에 잘 안 치우침 객관화도 잘 해서 인정도 빠름. 사회성은 안 좋은데 사회화는 잘 해서 대충 가면 잘 씀. 공감능력 없어서 그냥 사회화된 로봇같음
그래서 잇팁이랑 친해지고 본성 알게되면 주변인들이 상처받는 거임 자기밖에 모르고 공감도 못해줌. 이게 ㄱㅊ은 사람들 (감정적 공감 크게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이나 그냥 얘는 로봇인 거 인정하는 ) 사람들 이 주위에 오래 남음! 반대로 잇팁도 주변인들한테 공감요구 안 함. ㅈㄴ 쓸모없는 짓이라는 걸 알아서 안 함.
문제는 조온나 게으름 잇팁은 먹고사는 문제 빼면 안 움직임 진짜 게으름게으름게으름 상태 안 좋으면 히키코모리임 걍 집밖에 안나감.....사람이 집에만 있으면 뭔가 감정적으로 불안해야하는데 잇팁은 이상태가 제일 조으니까 현상유지하는 거. 남들 자기계발하고 부지런할때 존나 누워만 있음 꽂힌 거 아니먄 계획도 잘 못지킴 ㄹㅇㄹㅇ먹고 사는 문제마저 놓아버리면 도태되기 딱 조은 유형. 사람은 어느정도 불안감이 있어야 성장하는데 쓸데 없는 데에 낙관적임. 갠적으로 엣티제 되고 시품.
-이 댓도 누워서 뒹굴거리다 신나서 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