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중국 사건들 보면 그럴만한게..
임산부가 넘어져서 착한 여학생이 임산부 부축해서 집앞까지 바래다줬더니 집에 감금시키고 남편이 여학생 성폭행후 살해.
임산부 여자가 불륜 저지른게 미안해서 여학생 낚아서 너도 재미보라고 남편한테 갖다바친거였음;
횡단보도 지나던 학생이 넘어진 할머니 부축해줬더니 부축해준 학생이 넘어뜨렸다며 할마니측에서 학생 고소. 다행이 씨씨티비 확보로 할머니 헐리우드 액션 다나옴.
남학생이 물에빠진 아이 두명구해주고 결국 자기는 힘이빠져서 죽었는데 물에빠진 아이 두명이 남자가 난간 발로 차서 남자땜에 같이 빠졌다고 무고. 남자 개욕먹다가 남자가 벗어둔 옷이랑 핸드폰 있었고 애들이랑 엄마진술 안맞음. 결국 애엄마가 남자쪽 가족에게 거액의 배상금 물까봐 무서워서 거짓말시킨걸로 드러남.
이런일들땜에 남의일에 잘 안끼어들려한데요 워낙 문화자체도 남의일 간섭안하고 심지어 길에서 똥싸는애들있어도 걍 지나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