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최대한 빨리 집 나오세요 딸있는 여자랑 일부러 재혼하는 남자들 많아요 예민한거 절대 아니고 위험해요.. 자는거 몰래 몰카라도 찍을까 무섭네요 그리고 정상적인 남자면 재혼한 여자 딸 방문을 그렇게 벌컥 안 열어요..
버블 7
· 23.06.7. 02:17
후,,그래서 저집에있을땐 방문잠그고지내요,,내집에서 이게뭔지참,,
버블 5
· 23.06.7. 02:12
전혀 예민한거 아니에요 60후반인데 야동;역겹고 문맘대로 여는것도 가정교육 못받아서 그러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그냥 기본이 안되있는거에요 친언니한테도 꼭 얘기하시구요. 그리고 지금 일할수있으면 저사람이랑 최대한 집에서 안마주치게 하고 보증금이라도 후딱 모아서 나가세요. 한남들 정신병자 많아서 기사도 났었짆아요 재혼한 와이프네 딸 둘 있는 집에 몰카 설치해서 걸린 새끼요 꼭 나오세요 제발
언니 ㅠㅠㅠㅠ 빨리 집 나오세요... 그리고 어머니는 그 분이랑 동거하는 게 아니라 결혼하신 거죠? 빨리 나오세요 ㅠㅠㅠㅠ
버블 11
· 23.06.7. 02:37
네,재혼하셧어요, 집도편한곳이 못되네요,,지금 멘탈이 수습이안되요,,
버블 7
· 23.06.7. 03:25
야동은 뭐.. 저도 검색 자주하는데 그렇다 쳐도 저 어릴때도 친아빠가 방문 벌컥 열어댔는데 ㅠ 저도 범죄에 노출 되어 있었던걸까요? 소리소리 지르며 싸웠던 기억이... 집나가서 들어오지도 않는 엄마를 대신했던 너무 좋은 아버지이긴 한데.. 저도 어릴적 그 기억일 떠올릴때마다 잊고있던 감정이 올라오네요..수치심? 징그러움? 뭐라해야할지ㅜㅜ..!사춘기때 그 예민한 감정때문에 과민하게 굴었는지 아니면 정말 아빠가 몰라서? 했던 행동인건지 저도 다른 언니들 의견이 궁금함... 제가 똑바로 그 상황을 인지 못했던거라면 그 배신감과 충격이 상당할거같아요..
버블 10
· 23.06.8. 02:39
그냥 문만여신거져??? 그냥 그건 성격이신거같아요.. 좀 섬세한아빠들은 배려하고 조심조심하는데 그런거 신경1도안쓰는 사람도있자나요~
버블 12
· 23.06.7. 03:37
친딸도 아니고 언니한테 무슨 볼일이 있어서 노크도 안하고 그런짓을 할까요 전 의도가 있어 보여요 그리고 나가기 전까지 또 그런일 있음 대노쿠 말해요 뻔뻔하게 나오는지 민망해하는지 낯짝 확인 해봐야죠 그래야 나중에 할 말 생겨요
버블 3
· 23.06.7. 04:34
2222
버블 6
· 23.06.7. 08:19
하루 빨리 그집에서 나가시고 늘 방문 잠그고 지내세요 참고로 새아빠란새끼한테 강간당한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