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이 중2병 걸려서 맨날 하는말이 자기는 고통을 즐긴데요 허세도 하루이틀이지 맨날 저런 개소리 해서 아~예예 어련하시겠어요 하고 넘어갔는데 안마좀 해달라 길래 목쪽 안마 해줬어요 제가 아프냐 괜찮냐 물었더니 또 자기는 괜찮다고 오늘도 또 그 소리 고통을 즐긴데요 그순간 빡돌아서 안마하던손 그대로 주먹쥐고 아구창 빡내려쳤는데 어억 하면서 나가떨어진거 같아요 제가 그동안 엄청 쌓였는지 맨날 잘난척 하는거랑 저 무시하는거랑 자기는 탈인간 인척 하는 중2병에 지쳤는지 순간적으로 빡돌아서 고통을 즐기긴 넌 니가 감당할수 있는 수준만큼의 고통만 견디는거야 아프지? 하고 막 지랄한거 같은데 제대로 미친년 처럼 보였을거 같아요; 첨에 얼굴 감싸쥐고 멍하게 있다가 그대로 화장실 간줄 알았는데 없네요 집간듯; 연락도 없고 짤렸을듯.. 혹시 폭행으로 고소 당하는거 아니겠죠; 자기는 고통을 즐긴다 해서 때린것도 폭행 성립될까요 저도 사람팬적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진짜 많이 쌓였던듯
전화도 안받아요 단단히 삐진듯.. 고통을 즐긴데서 때렸더니 왜그래 이렇게 남겨봤자 읽지도 않을거같고 화만 더 돋굴거 같아요 ㅠㅠㅠ
버블 14
· 20.11.26. 00:07
444 아 글 읽고 순간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구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3
· 20.11.26. 01:55
555븅신같은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0.11.26. 03:45
어디갓엌ㅋㄱㄱㅋㄱㅋㄱㄱㄱㅋㄱㄱㄱ아개웃ㅋㅋㄱㄱㅋㄱㄱㄱㅋㄱ
버블 19
· 20.11.26. 04: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우낌ㅋㅋㅋㅋㅋㅋ
버블 22
· 20.11.26. 13: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우ㅛ김
버블 4
· 20.11.25. 23:07
아 나도 때리고싶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터졌어요 언니
버블 5
· 20.11.25. 23:08
씨발 분명 심각한 상황인데 웃겨뒤질거같음ㅋㅋㅋㅋㅌㅌㅋㅋ이건레전드다 성지다
버블 6
· 20.11.25. 23:09
22
버블 12
· 20.11.25. 23:32
오늘 돈받아야되서 안마도 해주고 비위맞춰주고 있었는데 진짜 미쳤나봐요.. 꾹꾹 눌러참던게 터졌나봐요 ㅠ
버블 2
· 20.11.25. 23:08
ㅋㅋ대박 언니 꼭 후기 남겨줘영
버블 10
· 20.11.25. 23:28
ㅠㅠ 어캐요..저 혼자 쫄려서 전화 해봤는데 안받아요.. 전화는 언제하든 받는놈인데
버블 3
· 20.11.25. 23: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버블 8
· 20.11.25. 23: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9
· 20.11.25. 23:28
아존나웃겨요ㅋㅋㅋㅋ아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는 고통을 즐기는 사람이야~ 아픔1도 못느껴! 이지랄해요? ㅜㅜㅋㅋㅌㅌ그막 허세에 찌든 병신같은 아재말투 상상감 ...
버블 13
· 20.11.25. 23:40
맨날 조금 아플만한 상황있으면 걱정마라면서 자기는 고통을 즐긴다고 괜찮데요. 자기는 65살? 생일 까지만 살고 스위스에서 죽을거래요; 나중에 죽는다 말만 나불거리는게 무슨의미가 있는지; 그래놓고 저 만나고 나서는 너랑 행복해야 하니까 이제 안죽을거래요 진짜 병신같지 않아요? 자기는 대학다닐때 알바하느라 의대생들 리포트 대신 써줘서 지가 의대생보다 더 많이 안대요.. 선박 관련 학과 나온게..맨날 저런 소리만 해요;; 58살이면 중2병 졸업할때 안됐나요
버블 17
· 20.11.26. 01:35
환갑잔치도 얼마 안 남으셔서 왜 그런대요ㅋㅋㅋ
버블 12
· 20.11.26. 01:38
하..욱한김에 말하자면 끝도 없는데요 자기가 시인 등단할수 있는데 시 몇편을 안내서 아직 등단 안했고 아마추어 사진작가고 주말엔 여의도에 어디 회장 일좀 봐주고 하루에 천만원씩 벌어온데요 어디 회사 고문이고 자문이고 하면서 자기한테 돈 투자 맡기려고 정,제 계 사람들이 줄을 선다면서.. 물리학 수식을 새로 만들겠다느니 1조원짜리 건물을 지을거라는둥.. 쓰다보니 제가 빡치긴 빡쳤나보네요
버블 18
· 20.11.26. 0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용보니 죽여도 무죄ㅋㅋㅋㅋㅋㅋ근데 오빠 때려달라더니 어디갔어 증거는 꼭 남기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