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다가 저 맘에 든다고 따라와서 번호따길래 제스탈이라 기쁘게 번호줬어요187에 골격크고 누가봐도 몸진짜 좋음... 그냥 좋은 수준이 아니라 누가봐도우어 할 정도고 같은 남자들이 사랑할몸근데 지가 번호따가놓고 궁금한게 없는지 질문도 없고 지말만 해대더라고요질문 딱한개 있었는데 무슨일하냐는 돈없는 가성비충 냄새나는 질문말고는 지말만 해댔어요(역시나 제가 제일 극혐하는 가성비충 공무원이었고 본인은 공무원 자부심 대단했음;)저게 마지막 카톡인데전날에 번호따가놓고 저한텐 관심도 없는지 아무런 질문도 없고지말만 쳐해대길래 짜증나서 손절쳤는데 예민한거에요?밥은 먹었냐 잘잤냐 출근은 했냐 지금 뭐하냐 우리 언제보냐 기본적인 매너질문이 얼마나 많은데지말만 쳐해서 저도 대충 대답했어요다 이런식으로 남자 손절쳤더니 요새 만날놈이 없어서제가 예민한거면 좀 고쳐볼까 해서요
버블 1
· 23.08.22. 20:40
언니노예민이요.. 근데 소방이나 경찰쪽인가본데 그쪽 돈도없고 여자 오지게 밝혀서 (물론 일부 소수요) 전 이젠 쟤네쪽 쳐다보지도않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