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당이여도 알아맞출듯요..ㅋ 평일낮에온다던지 분위기나 말투 외모 다 종합해보면.. 모를수가없겠져??
저희 외가쪽에 무당분 있었는데 엄마 내보내고 말씀하심...ㅋ
저희집 저포함 딸 셋인데 똑같은곳으로 각자 따로 갔다왔는데 저만 화류인거 딱 아시더라구요 똑같은집구석에서 태어났는데 ..뭔가 보이는게 있긴 있겠죠
좀만이쁘장하면다찔러보는거아닐까요
그러기엔 동생도 언니도 못생기진 않았어여... 네일이나 악세서리같은것도 하구 꾸미는편인데도요
저 직접적으로 말한건 아닌데 ㅈㄴ 안쓰러운 표정으로 너 지금 일 하기싫어 죽겠지? 할머니가 막 울고있어 이러면서 얘기하긴 함 너랑 안맞고 힘든데 왜 그러고있냐고 빨리 자격증따라고 지금 바로 다른일 알아보지않으면 힘들어질거라고 그랫음 근데 그러고 코로나 터지고 인생 좃망길 탐 ㅠㅠㅠ 아직도 그때 청산했으면 어땠을까 종종 생각함...ㅋㅋ
제얘긴 아닌데 친구도 가씬데 신점 보러 들어가서 자리 앉자마자 기생이네? 이랬다더라구요 참고로 민삘이라 밖에서 보면 가씨티 전혀 안나는애임 무당이 말하기를 타고 나길 기생 팔자로 타고났다했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