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섬주섬 비몽사몽 정신에 뭘 먹어요...
쌤한테 얘기하니까 갸웃 거리시더니 식욕조절제 넣어드릴게요 했는데 효과1도 없어서 빼버림. 나중에 보니까 그 ㅁㅇㄷㅇ약중 노랑초록 그 캡슐약.. 배달시키면 그 잠들때도 잇고 버티고 먹을때도 있는데 맛도 제대로 못 느끼면서 왜 맛있쥬..
그래서 집에 뭐 사다놔야 함... 배달 힘들고 돈 아까웅..
남자친구 처음에 깜짝 놀랬댔음..
갑자기 어슬렁어슬렁 걸어가더니 화장실가는 것도 아니고 주섬주섬 테이블에서 뭘 집어 먹다가 자더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트원베드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