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돈거래 싫어해서 돈 빌려달라해도 딱 잘라 싫다하는데..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일하는 아가씨들 ㅠㅠ 소액 100미만 빌려달라고.. 또 갚긴 잘 갚아요 한달지나면.. 근데 전 사주면 사줬지 소액도 돈거래 하기 싫은데 몇십빌랴달라 일수 밀렸다는데.. 안빌려주기도 글코 ㅠㅜ 친한얘들은 애엄마도 있고 아가씨들은 싸이즈 안좋은데 출근률 좋아도 빚이 많아 코로나 이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라... 하.. 전 소액도 싫은디 저런 상황 거절 너무 어려운데 돌아보리겠어요 저 짜잘하게 다 빌려주다 보니 오백넘음요..
버블 1
· 23.09.16. 09:27
왜힘들게일해서번돈 빌려줘요 거절하는연습좀하셔야할듯 막상하면별거아님
버블 2
· 23.09.16. 09:47
다들 몇달에 걸쳐 얼마를 갚고 차용증도 쓰겠다 하는거 나 그런 큰돈도 없고 돈거래 못한다 하기 싫다 거절했는데도.. 다들 넘 친하니 제가 얼마 버는지 알다보니 ㅠ 그럼 당장막게 몇십만이라도 해줘 이러니.. 아오 그래 큰돈도 아니고 사람잃기 싫어 그래 며칠이면 갚으니 빌려준건데 ㅜㅠ이게 어쩌다 반복도되서.. 그 몇십 이제 와 안빌려준다 말하기 그래요 하루면 버는돈..그러다 슬슬 그 몇십도 단호하게 말하기 애매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