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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7일 15:20
솔직히 화류서 버는돈 - 익명 커뮤니티
솔직히 화류서 버는돈
내가 정신적 고통 겪어가면서 돈버는건데 ㅠㅠ
퇴근하고 나서 씻고 집에서 잘때 손님이 했던말들
귀에서 자꾸 음악소리 들리듯이 멤돌아서 트라우마 생김
버블 1
· 5월 7일 15:25
언니 일 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가게에서 있던 일은 가게에서만 생각하고 바로 잊어버리세요. 그게 건강에 좋아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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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7일 16:42
@버블 1
잊을려고 하는데
저 청각 좀 예민해서 방에서 손님이 하셨던 말이랑 방에서 나오는 음악소리 귀에서 자꾸 리바이블 되듯이 멤돌아요 자기전에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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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7일 15:26
넴.... 그래서 전 걍 뭔가 계속 듣고 있음 쉴때 생각하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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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7일 15:44
@버블 2
한귀로 듣고 흘리기 잘하는편인데 그게 계속 생각날때가 잇죠 ㅋㅋ.... 문득문득 생각남 어이없는 말이라 더 그런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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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7일 15:26
헐 저도 그럼 한귀로 흘려듣는 거 잘하고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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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7일 15:34
언니 그럴땐 좀 쉬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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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5월 7일 15:37
그래서 약먹는 언니들 진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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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5월 7일 15:38
저두 하루종일 시달리고 집에오면 그러더라고요 ㅠ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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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7일 15:50
@버블 6
22인정이요 그래서 술 일부로 마셔줘야댐
아예 만취하면 담날 생각 자체가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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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5월 7일 15:50
ㅇㅈ 솔직히 몸은 편한데 정신적으로 넘 힘들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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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5월 7일 20:15
ㅁㅊ 저도.. 메들리로 들려서 자존감 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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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5월 8일 21:10
언니저그처다가 그게 낮일해도 일상처럼어ㅣ서 좀 임팩트잇던 엑기스장면 하루마무리하거나 그자리끝나고집가는길에계속 리바이벌돼요 이거정병인지몰랏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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