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 만취해서 손진 지리는거 은근슬쩍 다 막아주고 언니 넘어질 뻔 해서 모서리 박을뻔 한거 다 막고 잡아주고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저 술 못마시는거 알고 술 손놈 몰래 대신 마셔줬던 고마운 언니….🥺 저 중간에 나가고 괜찮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가게에서 안 보여서 괜히 가끔 생각나구 그러네여…
버블 1
· 25.11.24. 15:58
저도 저 털리니까 막아주던 언니 있었는데ㅠㅠ 언니들 최고임 ..
글쓴버블
· 25.11.24. 16:00
@버블 1 손님들 진짜 만취에 감당 안되길래 저혼자 그 방에서 안취했어서…. 다 막아줬던 기억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