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일엔 본업 주말엔 출근하던 투잡러여씀. 그러다가 가게 사장이랑 거의 6개월 내내 친하게 지내다가 결국 사귀게 되고 지금 동거중인데 사정때문에 본업 관두고 놀고있음 그게 너무 현타와서 이제 평일에도 출근함서 돈 모으고싶다고 했는데 그러다가 진짜 못 빠져나오는 거라고 이미 모은돈 적지 않으니 너 하고싶은 일 배우면서 작은 알바같은거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데 1.이번기회에 진짜 발 뗀다 2.어떻게 될 지도 모르는디 가게 옮기고 돈 벌자 고민이구만………
버블 1
· 1월 15일 02:49
BEST1억주고그런말하면 인정함
버블 3
· 1월 15일 02:50
@버블 1 222222 1억 아니라도 용돈은 줘야지 일하는거 싫으면
글쓴버블
· 1월 15일 02:50
@버블 1 ㅎ놉 그런건 절대 없음
버블 3
· 1월 15일 05:18
@글쓴버블 언니 몇살인데여?
버블 2
· 1월 15일 02:50
용돈은 준대?
글쓴버블
· 1월 15일 02:51
@버블 2 그런건 없고 그냥 월세 식비 그런거 해주는 선에서 끝
버블 4
· 1월 15일 02:50
돈 어느정도 있으면 본업해여 .. 진짜 여기 맛들리면 못빠져 나오는거 팩트마자요
버블 4
· 1월 15일 02:51
@버블 4 근데 그 남자랑은 헤어지는게 나을듯 돈 안주면서 그런소리 관두라하는애들은 싫어서 ㅎㅎ
글쓴버블
· 1월 15일 02:51
@버블 4 이제 겨우 2천 될까말깐데 ㅜㅜ
글쓴버블
· 1월 15일 02:52
@버블 4 너가 일 하는게 싫다=x 너가 못 나오는게 싫다=o 이런 느낌이긴 한데 제가 남자친구한테 돈을 받는 입장이 되는 게 맞는걸까요..? 아직 만난지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버블 4
· 1월 15일 03:23
@글쓴버블 낮일 해본다하구 긍데 돈 나갈데가 넘 많아서 오빠가 용돈 좀 주면안되냐구 물어바여
글쓴버블
· 1월 15일 03:26
@버블 4 너무김치…….?.?처럼보이는거아닐까여…근데 한달 쓰는돈 60안으로 해결되는 사람인지라 딱히 막 엄청 돈이 필요하다!는 아닌데 솔짇히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지두 모르겟고 그냥 돈 모으는게 조아요..
버블 4
· 1월 15일 04:30
@글쓴버블 그럼 헤어져여 걍 ;;;
버블 3
· 1월 15일 05:18
@글쓴버블 김리ㅋㅋㅋㅋㅋㅋ .... 몇살차이에요?
버블 8
· 1월 15일 16:16
@글쓴버블 김치 이러네 ㅋㅋㅋ한남이세요?
버블 5
· 1월 15일 02:52
돈 줄거 아니면 ㄲㅈ
글쓴버블
· 1월 15일 02:53
@버블 5 ㅋㅋㅋ돈은안줘요
버블 6
· 1월 15일 05:36
몇살이에요? 2천모으고 관두기엔 돈이 너무 적음
글쓴버블
· 1월 15일 13:38
@버블 6 23살이요 ㅠ
버블 7
· 1월 15일 06:57
가게 사장이면 본인도 밤일러아님?;; 뭔 일반 회사원도 아닌데 책임져줄거 아닌데 뭘 그만두라고 해요 알바하려면 용돈 조금이라도 받고해요
버블 9
· 1월 15일 16:20
그남자 정리하고 돈모으세요 맞는말로 남자친구가 낮일 뭐 꽂아줘요? 자격증 따게 도움을 준다던가 ~~~~어떻겠냐 가 제일 추상적이고 이기적임 책임질 깜냥도 아니고 지 앞가림도 못하는게 누구 인생 간섭하려들어 언니한테 하는말아니고 아쉬운건 그사람이에요 시간 생각보다 빨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