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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0.22. 10:24
버블 1
· 23.10.22. 10:52
엄마들중에서 딸자존감 갉아먹는사람 많은듯 좋게말하면 분명계속그럴걸요 팩폭날려야지 그만할거같은데
뭐라고해야충격을받을까..걍 언니도 똑같이되받아치세요 내가늙은거면 엄마는?ㅋ 할머니야?ㅋ이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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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0.22. 11:01
엄마 갱년기라 스트레스받는건 아는데 그걸 딸한테 저런다고요?? 진짜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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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0.22. 11:30
내가 아줌마면 엄마는 할머니지 뭐가 한창이야~ 하세요
엄미 나르시스트이신가요 딸 자존감 갉아먹는 엄마들 자존감 낮으면서 나르시즘 성향 있더라구요…울 엄마라는 사람이 그렇거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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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저늙엇다고하는데 - 익명 커뮤니티
엄마가 자꾸 저늙엇다고하는데
저26이고 98인데요
엄마오십대세요
본인은한창때라구하시고 저는늙엇다고시비거는데
뭐라고해야 더이상그말안할까요
스트레스받아요
한방있는멘트좀 ㅜ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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