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병원측 주장이 마냥 말도안되는건 아니에요.
오히려 저는 아옳이측이 다른 증거없이 멍든 전신사진으로 모두의 시선을 끈다음에 쉴드를 받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옳이측에서 애매하고 교묘하게 사실과는 다른 자기 쪽 유리하게 진술한게 많아요. 마취시간 실제 시간보다 길게 진술, 미용주사가 아닌 건강주사라고 한 점, 아무상관없는 병원장 딸이 지혈했다한 것 (사실은 병원장 딸은 관련없는 사람이 아니고 병원 직원이며 남자직원이 지혈하면 불쾌할수 있으니 시술 후 지혈할때 남직원과 함께 동참한 것) 등 병원측에서 증거를 댈 수 있는 팩트랑은 아옳이가 말한 것 중 꽤나 과장된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