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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2일 22:06
술 먹고 하소연할 곳이 없어사... 여기에 써요 - 익명 커뮤니티
술 먹고 하소연할 곳이 없어사... 여기에 써요
3년 동안 열심히 알바하고 용돈 받고 한 거 다 모아서 주식하다 선물에 손대서 다 날렸어요
3년 모은 돈 4천을 너무 짧은 시간에 날려서 대출에 손대기 시작했고 결국 끝은 대출만 남았네요
그래서 이 일 시작하게 됐어요 다른 친구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대출이 있는 줄도 모르고 부모님도 모르세요
대출도 빨리 갚고 원래 있던 돈도 빨리 모으고싶네요...
결국 제가 여기까지 오게 된 건 욕심인 것 같아요
돈 5만원도 솔직히 너무 소중한데
돈 귀한 거 모르고 어쩜 그랬을까
언니들은 섣불리 대출받아서 손실 메꾸려하지 마요
버블 1
· 7월 2일 22:13
열심히하면 다시 돌아올수있어요 멘탈 꽉잡고 일집 일집만 합시당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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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2일 22:14
언니~ 내가 주변에 선물 고수 한명 알거든요 그사람 지금까지 깡통 3번 차고 10년 넘게 고생하고 겨우 돈벌고 있대요 걍 인생에서 선물이란 단어를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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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7월 3일 20:19
@버블 2
깡통차면서 어케살앗대요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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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2일 22:17
저랑똑같네요... 투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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