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출근포기에 무기력증에 시간만 가는듯 투잡해야되는데 다른거할 의지도 떨어지고.. 저도 첨엔 안그랬어요 일하면서 배우고싶고 하고싶은거 많았고 이젠 다 귀찮아서 여행도 가는게 귀찮음
돈을 모으고 번다에 초점을 두기보다 그냥 다른걸 하고 벗어나야지라는거에 초점을 두게 되네여.. 돈모으기보단 이러다ㅜ정신 나갈거같아서 아이래서 오래하면 돈이 더없고 빨리 몇천 모으고 대충 청산하라는거였구나 ㅜㅜ 첨에 발들일때 무조건 몇억 아니 일억은 있어야지 뽕뽑는거라 생각했는데 점점 내자신이 얼마나 무지한건지 깨닫게 되네요 아 진짜 청산마렵다 ㅜㅜㅠ 점점 의지는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