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건가 등등 이런 생각은 살아가는데 1도필요없늦거같다요 한남들이 일부러 여자들 무력하게 만들어서 자기검열만 하게만듬 통제하기 쉬우려고. 예로 성범죄든 머든 당하면 여자들은 자책을해요 왜 처신못햇지 그때일케 햇다면 안당햇을까 왜녹음못했지 등등 근데 한남이 똑같이 당하면 전부 가해자가 ㅁㅊ새끼라하지 자책이란 감정 느끼는 한남은 1명도 없어요 남초커뮤도보면 그런썰 올리면 걍 최대가 운이안좋앗네 똥밟앗네 정도고 보통 가해자한테 쌍욕박음 여초는 니 경능지냐부터 다음부턴 이렇게처신하세요 언니잘못아니에요 위로까지 반응이 복잡다양한이유는 여자들은 피해당하면 그만큼 피해망상과 죄책감을 가진다는거에요 이 대화주제 아주자연스럽게 씹질시도한 개악질손진 자칭픽업아티스트라는 하퍼 손도 얘기한거에요 방포도못하게 3연장에 걸쳐 아주 조금씩 수위 올려가면서 여자들이 범죄당햇을때 심리에대해 설교하는데 그냥 강압적인 진상들보다 훨배더 소름끼치고 끔찍해서 트라우마 됬거든요
글쓴버블
· 3월 27일 08:15
애초에 피해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이런 감정은 논리적으로 말안됨요. 남자가 일부러 무방비한 여자 공격하는데 누구라도 당할수밖에없죠 물리적으로 이길수없는데. 여자들이 남자처럼 아무생각느낌없이 가해자한테 쌍욕박고 잊어버린다면 오히려 여자도 좋아서 허락해준거다 강간당하는거 좋아하는여자도많다는 말이안나오겠죠 순간 두려움에 아무말도못하고 거절못하고 그후엔 자책하는 패턴을 끊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