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은 사람의 위치에 따라 사람을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임.가장 생각의 깊이가 얉고 얉은 사람임.사람은 그 자체로 존중 받아야함.그렇게 무시하는 사람은 높은 확률로 자신을 그 자체로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이기 때문에,얄팍한 수준에서 표면적인 것으로 사람 대하는 것임. 즉 타인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가 자신이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라고 생각함. 여기에도 자신을 술집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타인을 깎아내리고 무시하는 경우가 있는데,그것을 당연하고 단순하게 여기지말고 이런 태도가 스스로를 대하는 태도가 아니었나하는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음.
그리고 삶과 생각의 깊이가 얄팍한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 받은 언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그런 사람을 되려 가엽게 여겨라라고 말해주고 싶음.스스로 존중 하지 못한 인생이잖음..ㅋㅋ불쌍하고도 불쌍한 존재일뿐임
버블 1
· 3월 17일 14:28
그리고 누가 협박해서 강제로 온 거 아닌 이상 술집 놀러온 지들도 똑같은 입장이면서 거기서 일하는 사람만 이상하게 취급하는 게 어이 없어요
글쓴버블
· 3월 17일 14:44
@버블 1 돈 때문에 웃을 팔아서 사람을 무시하는거 같은데 본인들도 돈 벌기 위해서 본인의 노동력을 판매함ㅋㅋ우리가 하는 일을 노동이라고 생각안하고 웃을 파는 가벼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네요.상황을 판단하는 능력 상실인거죠
버블 2
· 3월 17일 14:51
ㅈㄴ웃긴게 저렇게 무시하는 사람들 보면 돈없고 못배운애들이 태반임 ㅋㅋㅋ
글쓴버블
· 3월 17일 14:55
@버블 2 생각의 깊이 얉다..=대부분은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사고 확장법을 배우지 못했다=배움이 짧다=가방끈이 짧다...=삶의 여유가 없다..ㅋㅋ
버블 2
· 3월 17일 15:17
@글쓴버블 이렇게 보니깐 다 짧고 얇고 없네요 ㅋㅋㅋㅋ
버블 3
· 3월 17일 15:58
언니같은 사람들만 잇으면 얼마나 좋아요 애초에 돈주고 술집 놀러다니는 남자들이 뇌가 망가진거져 존못도태남들이 돈내니까 상대해주고 대우해주는건데 지들이 잘난줄 착각하고
버블 4
· 3월 17일 19:23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3월 17일 20:11
@버블 4 그건 언니만 그런거에요ㅋㅋ글에 써져있는 사람이 언니네.걍 그렇게 살거면 계속 그렇게 살아요.전 스트레스 안받으니까 걱정 ㄴㄴ
버블 4
· 3월 17일 20:14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3월 17일 20:15
@버블 4 우리도 배달원,택시기사 무시한다면서요ㅋㅋ혼자 그런건데 뭔 우리에요.자기가 자수하듯 적어놓고 좋게 써줬대ㅋㅋ이래서 생각이 얉다니까.......자기가 뭐라 쓴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