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지금같이 노후대비라는 말이 흔하지도 않았고 경제교육?이런건 지금보다 더더욱 없었죠
그저 평생직장, 집하나 이정도에만 치중해있던 시대라서ㅜㅜ
그리고 지금같이 아이를 한두명 낳는거도 아니고 기본 3-4남매 + 외벌이가 흔해서 돈 못모으는집이 더 많았어용~~~~
맞말 저도 노인들 안 불쌍해요 할머니들은 가끔불쌍해도
그런 사람 그 시대에도 흔치 않았어요. 나이든 분들이 요즘 젊은이들 지원받는것도 많고 정보도 많은데 왜 징징대냐는 논리랑 똑같음. 집은 옛날에도 장만하기 어려워서 내 집 장만은 항상 서민들 소원이었음.
ㄹㅇ ㅈ같은 년들 내 세금 ㅈㄴ 뜯겟지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