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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1. 00:41
언니들 강아지 혼낼때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강아지 혼낼때
평소엔 우리애기 뭐뭐하자~ 아구 잘해떠요~ 하다가
뺀질뺀질 말 안들으면서 인내심 테스트하면 꾹 참으면서
야 엄마 화나게 하지마 +진짜 빡치면 사투리 튀어나옴
이러면 벌떡 일어나서 말 듣는데 진짜 웃기고 귀여워여ㅋㅋㅋ
그 순간에 웃음 참아야됨 근엄 진지...다들 이러고 살죠?
버블 1
· 25.07.1. 00:50
저는 때찌!땟쮜!하면서 엄한표정 짓는데 그러면 강아지 눈에 눈물고여서 심하게는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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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1. 01:01
@버블 1
엄한 땟쮜때찌 넘 귀여븜...저도 심하게 혼낸적은 없어여 화나면 바로 알아채고 앵겨버림.....지구 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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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7.1. 01:11
우리강아지는 혼내면 꼬리내리고 눈치보면서 눈은 저똑바로쳐다보면서 째려봐여 ..ㅋㅋㅋ 이걸구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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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7.1. 01:19
저희강아지는 야!!!하면 도망감 숨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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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7.1. 02:29
3살이라 혼낼 게 별로 없는데 말티푸라 헛짖음이 좀 심해요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소리질러도 꿋꿋히 짓는 거 킹받아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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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7.1. 13:11
ㅋㅋㅋㅋㅋ혼자 지킬앤하이드 연극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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