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냥 전공살려서 일 바로 할 수 있는데 대학전공 안맞아서 공황오고 도피성으로 사업했다가 부모 돈 말아먹고 자살 생각나서 자살하기전에 돈은 드리고 죽자 해서 시작했는데요 돈에 쪼들렸던 결핍때문인지 그만둘 수 있는 만큼 벌었는데도 조금만 더 .. 조금만 더 벌자 하면서 2년을 끌었어요 사실 그만두고 평범하게 직장 다니고 연애해서 결혼하면 되는데 이일을 못벗어나고 있어요 이유가 뭘까요 결핍 때문인걸까 뭘까 저같은 언니들 있나요?
버블 1
· 25.12.13. 22:35
얼마 범??
글쓴버블
· 25.12.13. 22:44
@버블 1 언니 t져 ㅋㅋㅋ 1억 넘겼어요 중간에 마니 쉬어서
버블 2
· 25.12.14. 00:26
여기 생활이 괜찮아서 그런거아닐까요 전 이제 평범하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그런거에 가치를 안두게 돼버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