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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14. 23:07
존예 우울증 vs 흔못 당당한여자 - 익명 커뮤니티
존예 우울증 vs 흔못 당당한여자
언니들의 선택은...?
전 어릴때 잘몰랐는데 살면서 관찰해보니까
무저건 후자들이 인생 더 잘살긴하더라구요
남자한테도 존중받고 집안 돈안많아도 화목해서
주위사람들한테 사랑받는 경우 많이봄...
나이들고서 저보다 못생긴여자를 부러워할줄은 진짜 몰랐어요ㅠ 존예는 아나지만 어릴때부터 주목받는 외모인데 제인생은 존나 기구하거든요 ㅎ..
버블 1
· 25.04.14. 23:08
팔자좋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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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14. 23:09
BEST
@버블 1
화류 = 팔자 안좋고 예쁜 언니들 모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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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5.04.15. 15:11
@글쓴버블
아 좆같은데 반박을 못하겟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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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4.14. 23:10
이미 화류로 흘러 들어온 것 자체가 밑바닥이라 복이란 복은 다 없고 팔자 조진거죠 뭐ㅠ 저는 포기했어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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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14. 23:12
@버블 2
아니 진짜 유튜브만봐도 존못여자들 국제연애든 한남결혼이든 다 잘하던데 화류보면 예쁜데 남자한테 사기당하거나 어릴때 성폭행 당했고 애비병신이라 엄마나 할머니가 키워준 언니들 개많음 하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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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4.15. 01:09
아무리 예뻐도 돈많아도 몸마음 건강하고 자기 삶에 의욕 넘치는 사람 못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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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15. 11:34
@버블 3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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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4.15. 01:32
예쁜거는 목적이아니고 행복을위한 수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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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4.15. 11:41
@버블 4
그럼행복ㅇ은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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