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음 저 5천에 합의해봤는데
합의해서 취하되는거면 합의에 더 목숨걸거같은데요 성폭행이런거면 합의해도 전과생기는데
피의자가 합의제시 (돈적게주려고 먼저 금액물어봄)
그럼 여기서 언니가 얼마줄거냐고 물어봐여
최대한 맞춰주겟다고 분명얘기할텐데 그럼 가진돈 다 갖고오라고 얘기해여
피의자는 인터넷뒤져보고 적정치 제안할텐데 언니가 원하는 금액있죠 그 이하로는 생각없다고하세요.
그 이하만 가능하다고 재판까지 우긴다 > 민사로 돈받기
재판판결 (통상적으로 6개월) 까지 가서 그제서야 현실자각하고 합의하는경우도많구요 깎으려고 몇번시도하다가 결국 맞추는 경우가 많져..
보통 어릴수록 부모님이 돈 어케든 구해오고 전과민감하면 몇천씩은 해옵니다 시집장가 갈때속이면 이혼사유라서
그딴거 상관없는애들은 걍 막가파로 놔버리기도하는데 저는 그 주변인들한테 피해사실 그냥 교묘하게 풀었어요 사실적시 안되는선에서 공익적차원으로 풀었다고하면 문제안되고 그제서야 합의얘기하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