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돈에 손님 따로 만나는 애가 자랑식으로 말하는데
업종은 다르구여
첨엔 아그래?잘다녀와 ㅋㅋㅋ 이런 반응해줬는데
듣다듣다보니 저는 그런 기회가 없고
자기는 그런 기회많아서 잘 다녀온다
너도 기회 잘 만들어봐 넌 지명이 가게로만 오나봐
벆에서 보면 더 편하다고
잘 꼬셔보란 투로 말해서 어이없더라구요
저는 1박2일 천만원짜리도 안갔거든요
스폰도 싫어하는 성격이라
손님 관리도 안하고 짜증나는거 못참아요 ㅋㅋ
그냥 지명들은 많아서 공무원마냥 풀출하면 3000은 벌구
오히려 지명이 잘생기고 많으니까 어쩌다 걸리는
한두명한테 더 얽매일 필요성을 못느낀다해야하나?
근데 걔가 너도 손님들 살살 구슬리면
외부로 돈 더 벌수 있다고 가르치려 들어서 어이없는데
난 백만원에 안나가 천만원 짜리도 거절했는데
하고 증거보여주고 난 그냥 큰 스트레스없이
3000씩 버는데 그게 더 좋아 라고 말해도 될까요
스폰 3000 준다는 애도 거절해서
가게로 본지 2년째고 저한테 언제 들어앉을거냐
특이한애다면서 기다린다 그러고있고
스폰해준단 애들 많았는데 다 거절했거든요
걔가 천에 가게쉴까? 돈은 좀 덜벌려도 편할거같다
고민하는데 저 금액 저는 기도안차는데
자랑하는것처럼 보일까봐 있는척 안하고
받은거 번거 제의들어온거 말안했더니
자기가 더 잘난줄 알고 가르치려드네요 ㅋㅋㅋ
전에도 200짜리 선물받고 자랑하길래 좋겠다하고 말았는데
자기는 밖에서 만나주고 연락해주고 통화해주고 받아낸거지만
저는 가게로만 마담통해 찾아오는 손님한테
1200짜리 목걸이 선물받고도 말안했어요 ㅋㅋㅋㅋ
그전까지만 해도 아 그래 좋겠다 축하해 ㅋㅋ
이랬는데 제가 자기처럼 만나고다니면
한달에 오천이상은 우습게 벌텐데
제가 자기보다 밑인듯 가르치듯 말하니 좀 짜증나네요
차도 안사고 콜타고 다니고 돈있는 티 안내고
가게에서 차는것만 좋은거 사서 들고다니고
평상시에는 일반인 친구들 만날때도 명품 빼고
진짜 평범한 여자처럼 입고 지하철 버스 택시타고
아우터랑 가방 빼고는 명품 있어도 안하고 가고여
부동산 늘릴거 계획하면서 사는데
어느정도는 티좀 내줘야 무시안당하는거 같기도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