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그렇게 친하지도 않으면서 왜자꾸 저 몇개 했는지 물어보는 걸까요? 무슨심리 인건지....... 나 몇개 했는지 지들이 알아서 뭐하게? 나는 지들 몇개 했는지 궁금 하지도 않구만
버블 1
· 25.12.13. 10:20
제말이 내가 얼마 버는지 왜 궁금한지...그런 애들 보면 자격지심+자존감 낮은 애들임
글쓴버블
· 25.12.13. 16:57
@버블 1 놀랍게도 둘다 자존감은 맥스인거 같아요!! 나르시시즘 장난 아니에요ㅠㅠ
버블 2
· 25.12.13. 10:21
걍 가게 상황 어떤지 알려고 물어보는 거 아닌가요 손 순환 잘되는지?
글쓴버블
· 25.12.13. 17:04
@버블 2 그런건 아니에요~ 흐름은 자기들도 알고 있더라구요
버블 3
· 25.12.13. 10:28
저는 방 봤을때 분위기 좋아서 그 이후 인사하다가 그냥 별 생각 없이 물어봤었는데 기분 나쁘구나ㅜㅜ이제 안물어바야겟어요
글쓴버블
· 25.12.13. 17:04
@버블 3 친하지도 않는데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이게 어떤날은 손많고 일찍 출근해도 갯수 안나올때도 있구 손없구 늦출해도 쭉쭉 잘 이어져서 갯수 잘 나올때도 있는거고 일하면서 무수한 스트레스들이 공존 하는데 일하는 시간도 아니고 친분도 없는이들 까지 뭔가 선넘는 느낌 들더라구요
버블 4
· 25.12.13. 12:33
걍 진찌 아무의미없이 물어보는(입에 벳거나) 의식하는거져.. 의식이 더 가능성 커보이긴함
글쓴버블
· 25.12.13. 17:01
@버블 4 다른언니들 같이 있어도 왜 꼭 저한테 묻는건지..... 나르시시즘 상당한 친구들인데 저를 의식 하는걸까요?? ㅠㅠ
버블 5
· 25.12.13. 14:53
그게 글케 기분나쁜일인가?? 걍 별생각없이 흐름 보는거같은뎅~ 뭐 나만 놀고있는데 계속 바쁘게 일하는 리사가 물어보면 좀 약오를 수도있긴하겠지만.. 걍 말은 걸고싶은데 딱히 얘기할게 없어서 그런거같아여ㅋㅋ
글쓴버블
· 25.12.13. 17:00
@버블 5 친분이 없잖아요ㅋㅋㅋ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연봉 얼마 받으세요? 이럴수 있을까요? 여기 커뮤야 익명이니 몇개다 어떻다 주고받지만 누군지 지정해서 그사람 몇개 했는지 왜 매번 궁금 한건지가 저로써는 좀 무례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