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그런 ㅂㅅ새끼 본 적 있는데
연장연장으로 잘 놀다가 슬슬 마무리 할때쯤
같이 밥 먹으러 나가자는거 좋게 거절했는데
갑자기 나 술값 못내 시전하는거예요
같이 밥 먹으러 가면 계산하고 아님 안한대요
계속 좋게 설득하는데도 말도 안 통함
그래서 좋다고 밥 먹으러 가자고 일단 계산시키고
오빠 나 옷 갈아입고 정산하고 그럼 오래걸려
가게 나가서 왼쪽으로 쭉 가면 ㅇㅇ이라고 있어
거기서 기다려 했더니 같이 나가쟤요
그래서 가게에서 손님이랑 밖에서 만나는거 알면
나 짤려 비밀로 해야돼 손님 빼돌리는지 알고 싫어해
이렇게 말 하니까 병신이 응응 알겠어 하더니
후다닥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전 반대방향으로 그냥 도망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