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친없을때 몇주 연락하다 한번 잤던 남자가 있는데요 차도 능력도 없고 성격 또한 제 스탈 아님 남자들 몇주 연락해보면 성격 딱 보이잖아요ㅋㅋ클럽 죽돌이,매주 일욜 연락두절 섹파 몇명있는느낌. 딱히 호감은 없었고 심심풀이로 연락하던 딱 그런사이 강남에서 친구랑 놀다가 연락하던 남자애가 주변에 있다길래 저 있는쪽와서 친구들이랑 잠깐 인사하고 그때 전 혼자 일 있어서 집에 일찍 갔어여ㅋㅋㅋ 그러고선 일이주 뒨가??그날 같이 놀았던 여자애가 미안한 표정 지으며 실토할게 있다네여? 사실 그날 저 가고난 뒤에 저랑 연락했던 남자애가 지 번호 따가서 연락하다가 자기랑 잤었다고ㅋㅋㅋ 잠자기까지 그남자 이름을 몰랐는데 담날 아침에 일어나서 물어보니 저랑 연락했던 남자앤지 그때서야 알게됏다고????? 그날 놀면서 번호를 존나 많이 뿌려서 이놈저놈 연락하다보니 헷갈릴수 잇나?라고 첨엔 생각햇는데요ㅋㅋㅋㅋ 남자애 이름이 약간 흔치않은 이름이라 들으면 딱 기억은 해요 그래서 저랑 연락할때 옆에서 몇번 들었으니 이름 기억했겠져 근데 나름 실토한다고 하는애를 보며 어라...가만 생각해보니...?!! 염병하고 잇네ㅋㅋㅋㅋㅋ그새끼 카톡 기본 설정된 이름이 홍길동이라고 딱 적혀잇는데 연락하면서 잠자기까지 이름을 모르고 있었다?핑계도 참 대가리가 안 좋으면 탄로나는걸 이게 뭔 쌉소리야하고 듣고 잇엇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한 표정지으면서 억울해?하길래 어차피 난 별 의미없이 연락한거니 잘 만나보라했고(제 성격상 애가 어떻게 대처하나 확인해보고 싶은맘이 컸음) 그남자애는 섹파 만들거면 딴년 번호따서 만들지 괜히 머리아프게 내주변 여자앨 건드렸나 싶어서 쌍욕보내고 바로 차단했었어요(응~차단해도 차단목록 이름 세글자 홍길동 뜨쥬~?)절대 이름 몰랐을리ㅜ없음ㅋ 그러고나서 1-2년정도 지났고 저 여자애랑은 사건이 잇어서 손절했고요 저 일에 대해서도 딱히 생각도 안하고 지내고 잇엇는데 저 남자애랑 잣던 여자애가ㅋㅋㅋㅋ저때 제가 저 남자애한테 까이고 지로 갈아타서 만났던거라고 자랑인양 주변에 말하고다녓더라고요??? 응?내가 까였다구???ㅋㅋ(저둘 사귄거 아니고 섹파관계로 1년넘게 만남,60살 넘은 할배 용손 만난다고 찐남친은 안사귄다네여) 평소에도 저 없는 자리에서 지인들한테 제 비밀이나 외모,몸매에 대해 까내리는 말 많이 했다네요ㅋㅋ (반대로 다른 지인들 비밀도 저한테 다 말함) 그동안 저 안보이는곳에서 제 비밀 퍼뜨리기,제멋대로 몸매평가,남미새 짓들까지ㅋㅋㅋㅋㅋ 아!!! 다른 지인이랑 연락하던 남자애도 몰래 따로 연락해서 떡을 쳤다네요?이것도 그후에 들엇어요 남자에 미ㅊㄴ ㅠㅠㅠ 저거 자존감 바닥치는 애들 특징 맞죠 겪어보니 진짜 극혐이네요 이렇게 사람 걸러지는 눈이 생기는건가 봅니다ㅋㅋㅋㅅㅂㅂ지옥으로ㄱㄱ해라ㅎㅎㅎ
버블 1
· 24.05.28. 06:06
진짜.. 남자에미친년들은 놀아주면안됨 저도 친구 제 지인남자들한테 걍 같이놀자고 소개해줫다가 저보다 더 개네랑 친해져선 맨날 연락하고 놀고 ㅋㅋ 남친잇는데도 주말마다 클럽감주가고 진작에 손절치길다행이지 저런애들이랑은 감정낭비말고 빨리 손절이답임. 뒤에서 개소리하고다녀도 나믿어줄사람들은 믿고 그년말들을거면 꺼지라하면대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