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손님이나 아가씨들이나 어닝 쌔게 하는 사람 많아요..
말을 좀 순화해서 예쁘게해도 될텐데... 어차피 말하는 의도는 똑같은데 말을 상대방 기분나쁘게 험악하게 하던지, 욕설을 남발한다던지... 혀끝을 차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제 생각엔 손님들이 지갑사정 안좋아지니 와서 아가씨들한테 감정쓰레기통짓하고 별에별 나노단위로 꼬투리 잡고 욕하고 스트레스 풀고 아가씨도 사람이다보니 참고 넘기는것도 한계점이 있고 대놓고 방에서 사람과 사람으로 싸우지 못하는 입장이고 남자혐오증 쁠되면서 점점 손님은 줄고 오는 손님들마저 사람탈을 쓴 짐승이고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으니 악순환의 연속 같아요. 일반인들은 적은 금액이라도 고정적으로 들어오며 어닝을 쌔게 주고받으면 미친년놈 취급되니까 순화된 어닝만 주고 받으니 정신적으로 힘듬도 덜할꺼고 음지와 양지의 차이겠죠..